23-03-30
by 김스레기 2023. 3. 30. 03:20
보수동쿨러 - 모래
어느덧 4학년인데 뭘 해야 할지 전혀 모르겠다.
그냥 빨리 졸업하는게 답인가 싶기도 하고. 대학원을 가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근데 단순히 재미있을 것 같아서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교수님께 여쭤보면 그건 그거대로 또 이상하겠지.
이젠 진짜 방향을 정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쉽사리 발걸음을 떼지 못하는 것이 너무 괴롭다.
단순 경험 부족일까, 아니면 두려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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