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에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처음으로 코로나도 걸려보고.
적을 수 없는, 안좋은 일도 있었다.
2022년은 들을 노래가 많아서 좋았다.
충격적으로 좋은 앨범들이 많았다. 특히 Dirt도 정말 좋았다.
당신께 라이브 영상도 몇 번을 돌려봤는지 모르겠다.
아쉬운 부분도 많았지만, 올해가 기대된다.
굵직굵직한 작업물들이 정말 곧 나올 것 같다.
내가 벌써 4학년이라니.
진짜 믿기지 않는다. 아니 뭐 했다고...
심지어 듣고 싶은 강의는 교수님께서 연구년이셔서
듣지도 못하고 졸업하게 생겼다. 진짜 졸업 유예라도 해야하나..
4학년인데도 아직 부족한게 너무 많은 것 같다.
진짜 컴공도 5학년 있으면 안되나 ㅋㅋㅋ 아니 배울게 너무 많은 걸요...
심지어 배워도 학기 끝나면 배운 내용이 절반은 사라지니 이것도 문제다.
할 때 제대로 안해서 그런가 생각이 든다.
올해가 중요한 해인 만큼, 잘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