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들면서 배우는 러스트 프로그래밍 책을 보고 있다.
생각보다 재밌고 조금 어렵다. 아무래도 한 번엔 알기 어려우니까...
이 책 다음엔 프로그래밍 러스트라는 책을 보면서 프로젝트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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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표가 열렸다.
제일 듣고 싶은 전공이 자리가 너무 없다.
이거 꼭 수강 신청 해야하는데 진짜 가능하겠지?
수강 신청때마다 정원 수가 너무 작은게 매번 스트레스다.
아니 가뜩이나 이번 학기 전공 많이 열리지도 않았는데...
지난번에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수강 신청 실패한 것도 서러운데
이번에 듣고 싶은 전공을 듣지 못한다면 휴학이나 할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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