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지
22-07-15
김스레기
2022. 7. 15. 22:21

이번 펜타포트 라인 업 장난 없던데.. 당장이라도 3일치를 끊고 싶지만,
지갑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못갈 것 같다. 친구가 같이 가자고 했지만...
다음 기회를 노리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