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지
22-06-23
김스레기
2022. 6. 24. 02:26

끝나지 않을 것 같던 3학년 1학기가 끝났다. 전역한게 엊그제 같은데, 생각보다 시간이 빠르다.
이번 학기에는 concurrency와 pipelining이 여러 과목에 걸쳐서 등장했다.
특히 concurrency는 운영체제 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에서도 여러 번 등장했다.
궁금하다. 더 제대로 알아보고 싶다.
그래서 방학 동안 병렬 프로그래밍과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던 Rust를 한 번 파보려고 한다.
다음 학기에도 마침 병렬 프로그래밍이란 과목이 있어서 들으려고 한다. 조금 더 의미 있는 방학이 되었으면 좋겠다.
꼭 공부가 아니더라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