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딩 인생 2년 동안 cppreference, cplusplus 외에는
레퍼런스 사이트를 이용해본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코틀린을 배우면서 공식 레퍼런스를 자주 쓰고 있다.
(그 전까지 이런 공식 레퍼런스를 찾아보지 않았다는게 조금 부끄럽다)
근데 이게 생각보다 어렵다. 영어라서 더 그런것 같다.
코틀린 자체도 이 어려움에 한 몫 했다.
항상 C, C++만 썼는데 코틀린을 배우니까 정말 새롭다.
무슨 말도 안되는 마법같은 일들이 다 되니까 그저 신기할 따름.
이녀석이랑 빨리 친해졌으면.
댓글 영역